LG HBS-PFL7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LG HBS-PFL7 | |
메트 화이트 | 매트 블랙 |
2019 TONE+ Free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HBS-PFL7
3. 평가 [편집]
후발주자인데다 딱히 세일즈 포인트가 없는만큼 가격이 중요하지만, 톤플러스 프리[4]의 가격은 259,000원. 갤럭시 버즈보다는 거의 2배 비싸고, 2세대 에어팟의 무선충전 모델과는 비슷한 가격이다. 이미 여기에서 경쟁력이 심각하게 낮은 편인데, 여기에 4만원만 더하면 듀얼 NC에 대응하는 소니 WF-1000XM3를 살 수 있다. 케이스에 자외선 살균 기능이 있긴 하지만, 완전 무선 이어폰에 있어서 큰 메리트가 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메리디안과의 협업이 타사 고가 무선 이어폰을 넘는 고음질에 이어질수 있는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다.
현재 유튜버들의 평은 음질은 좋고 통화음질도 경쟁사들에 비해 훌륭한 반면, 고가의 가격책정과 디자인은 아쉽다는평이다.
출시된지 반년 정도 지난 시점인 2020년 3월 존재감은 사라지고, 신품가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떨어져 버리면서 회사를 살린 효자 제품이라는 소리를 듣는 선배 제품들 보기 민망한 상황이 되어버렸고, 10월 즈음 부터 출시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LG가 스마트폰에서 이해할 수 없는 고가정책으로 인해 발생했던 실패를 이어폰에서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유튜버들의 평은 음질은 좋고 통화음질도 경쟁사들에 비해 훌륭한 반면, 고가의 가격책정과 디자인은 아쉽다는평이다.
출시된지 반년 정도 지난 시점인 2020년 3월 존재감은 사라지고, 신품가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떨어져 버리면서 회사를 살린 효자 제품이라는 소리를 듣는 선배 제품들 보기 민망한 상황이 되어버렸고, 10월 즈음 부터 출시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LG가 스마트폰에서 이해할 수 없는 고가정책으로 인해 발생했던 실패를 이어폰에서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